에릭 로메르 서문 ————

- 하늘에서 죽어가는 엄마에게 꽃상여가 내려오고 있다. 아이는 엄마에게 ‘가지 말라’고 애원한다. 엄마의 머리 맡에는 이미 죽은 여자귀신이 보이고 있는 중이고, 아이의 뒤에는 배고픈 곤충과 새가 먹을거리를 찾고 있다.

- 제목: 불면증
(밤에 잠이 안와서 새벽에 밖을 나가보면 거꾸로 매달린 얼굴이 인순을 쳐다본다)

- 자궁안에 임신한 새가 먹이를 먹으려고 한다. 자궁이기도 하고 수풀이기도 하다.

- 자지가 보지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그림이다

- 두개의 자지 사이에 있는 얼굴